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대환란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땅에 쏟아져 온 지구의 자연환경이 총체적으로 파괴되는 장면이 여러번 등장합니다. 8장의 일곱 나팔 심판 중에는 “모든 수목의 3분의 1이 타버리고.. 바다의 3분의 1이 피가 되고 .. 강들의 3분의 1이.. 쓴 쑥이” 된다고 기록되어 있고, 16장의 일곱 대접 심판 중에는 “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고..…
요한계시록에 나오는 대환란에는 하나님의 진노가 땅에 쏟아져 온 지구의 자연환경이 총체적으로 파괴되는 장면이 여러번 등장합니다. 8장의 일곱 나팔 심판 중에는 “모든 수목의 3분의 1이 타버리고.. 바다의 3분의 1이 피가 되고 .. 강들의 3분의 1이.. 쓴 쑥이” 된다고 기록되어 있고, 16장의 일곱 대접 심판 중에는 “바다가 곧 죽은 자의 피같이 되고..…